[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빅뱅이 스페셜 에디션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빅뱅은 오는 4월 8일 스페셜 에디션 앨범을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 '러브송(Love song)'과 '스투피드 라이어(Stupid liar)'로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지난 26일 YG블로그에 'I HATE THIS LOVE SONG!'이라는 문구만 올려져 있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는데, 이는 바로 빅뱅의 신곡 '러브송' 가사의 일부분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러브송'은 그 동안 빅뱅이 발표했던 음악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팬들에게 새로운 느낌을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스투피드 라이어' 역시 '투나잇'과 함께 빅뱅의 미니 4집 타이틀로 두고 경쟁을 벌였던 곡으로, 기타 리프를 기반으로 한 강하고 빠른 록 성향의 곡으로서 빅뱅 멤버들이 지닌 보컬과 랩의 장점을 매우 잘 살린 곡"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2011 빅쇼'에서 처음 공개됐던 대성의 솔로곡 'Baby don’t cry'와 태양, GD&TOP, 승리 솔로 앨범 등 지난 1년 간 발표한 빅뱅의 앨범들의 대표곡들이 수록된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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