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중국의 희토류 가격 담합 가능성 소식에 희토류주가 동반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53분 혜인은 전거래일보다 7.43% 상승한 9390원을 기록중이다.
3노드디지탈도 전일보다 3.94% 상승한 2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국제상보 등 중국 현지 언론들은 중국 희토류 생산업체들은 국제 시장에서의 가격 결정력 강화를 위해 희토류산업협회 출범을 준비 중이며 이미 공업정보화부 등 관련 부처에 신청서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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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협회 출범 예상 시점은 5월이며 93개의 대형 희토류 생산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희토류는 풍력 터빈과 하이브리드 자동차, 여타 첨단 제품에 널리 사용되는 광물로, 중국은 전세계 공급량의 97%를 생산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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