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올해 수산자원조성 사업에 대규모 예산 투입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정책해설시리즈29]농림수산식품부, 수산자원조성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수산자원은 어업인들의 소득기반이면서 국민의 단백질 공급원일 뿐만 아니라 해양생태계의 구성원이며 해양관광 및 레저 등에 이용되는 대표적인 공유재(common goods)다. 공유재의 특성상 수산자원은 경쟁시장 아래에서는 시장참여자들이 '죄수의 딜레마'(prisoner's dilemma)에 직면하게 되고 그 결과 남획이라고 하는 '공유지의 비극'(tragedy of commons)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박범수 농림수산식품부 자원환경과장은 최근 한국개발연구원 나라경제 기고를 통해 "이러한 시장실패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는 다양한 수산자원 관리 정책을 수행해 오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어업 인허가, 총허용어획량제한(TAC·Total Allowable Catch), 수산자원보호구역 설정과 같은 규제정책과 어업인들이 마을단위로 자원관리협약을 맺고 스스로 자원관리를 해 나가는 자율관리어업 (Co-management system)이 그것"이라고 밝혔다.


수산자원조성사업은 기존 자원의 관리개념에서 더 나아가 정부가 적극적으로 수산자원의 증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수산 분야의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라고 할 수 있다. 정부는 위기에 직면한 해양생태계를 복원하고 수산자원을 회복·증강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방안으로 바다 속에 어패류나 해조류의 산란서식처를 만들어 주는 인공어초(artificial reef) 시설, 바다목장, 바다숲 조성사업과 어린 물고기 방류 등 다양한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중에는 총 497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바다목장(marine ranch)은 바다 속에 인공어초를 이용해 어패류, 해조류 등 바다생물의 최적 집단서식처인 수중생태도시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어업뿐만 아니라 바다생태를 활용한 관광레저용으로 활용되도록 하는 시설이다. 농림수산식품부가 1998년부터 직접 시행하고 있는 시범바다목장사업은 2006년 완공된 통영바다목장을 필두로 지난해까지 총 1034억원이 투입됐으며 올해에도 174억원이 투입돼 여수, 울진, 태안, 제주에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진바다목장에는 바다낚시터와 체험관 건립이 추진되고 태안바다목장에는 갯벌생태체험장, 제주바다목장에는 다양한 수중테마공원이 만들어질 계획이다. 지난 2002년부터 총 307억원이 투입된 여수바다목장은 올해 7월에 준공될 예정으로 준공을 기념해 제1회 농림수산식품부장관배 수중사진촬영대회와 바다낚시 대회도 개최된다.


시범바다목장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6년부터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소규모 연안 바다목장사업은 지난해까지 전국 17개 연안 시·군에서 총 500억원(국비 50%, 지방비 50%)이 투입됐다. 이중 강릉, 군산, 거제, 제주 4개소가 지난해 완공됐다. 올해에도 170억원을 투입해 이미 추진 중인 13개소와 경주, 거제, 여수, 강진 등 새로 추가되는 4개소 총 17개소에서 사업이 진행된다.


현재 지구 곳곳의 바다생태계에는 육상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수온 상승, 육상에서 유입되는 오염원, 기상이변, 인간에 의한 수산자원 남획 등으로 갯녹음(白化·바다사막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갯녹음은 바다 속 암반이 석회질의 무절산호조류로 덮여 회백색 또는 보라색으로 변화하는 현상이다.


갯녹음이 발생하게 되면 해조류가 암반에 부착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어류, 패조류의 산란서식처가 사라져 바다생태계가 파괴된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동해안 및 제주도의 수심 10m 내외 지역 중 약 7000ha 정도에서 갯녹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바다숲 조성사업은 갯녹음 암반의 석회질을 닦아 내고 인위적으로 어린 해조류를 이식해 자연 해조류 군락을 복원하는 것이다. 또 해조류에 의한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도 누릴 수 있어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생태 친화형 녹색사업이라 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250억원을 투입해 371ha의 바다숲을 조성한 바 있으며, 2015년까지 총 3만5000ha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인천 옹진군 백령도 등 전국 연안 12곳에서 130억원을 투입해 651ha의 바다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에서 설명한 바다목장, 바다숲 이외에도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어린 물고기(치어)나 전복, 새우, 게, 해삼 등을 생산해 자연생태계에 인위적으로 가입시키는 수산종묘방류사업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12억원을 투입해 연어와 같이 민간 부문이나 지자체에서 담당하기 어려운 어류를 중심으로 1215만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현재까지 국립수산과학원, 지방자체단체와 공공(연구)기관 등에 분산해 추진돼 오던 수산자원사업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에 수산자원 전문법인인 '수산자원사업단(Korea Fisheries Resources Agency·FIRA)'을 설립했다.


수산자원사업단은 바다목장 및 바다숲 조성사업, 종묘방류사업 등 수산자원사업을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위탁받아 전담하게 된다. 앞으로도 정부는 수산자원사업단, 바다를 이용하는 어업인 및 국민들과 함께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부응한 지속가능한 수산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바다환경과 수산자원을 관리하는 주무부처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황상욱 기자 oo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