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석연 기자]
강영중 대교문화재단 이사장(맨 뒷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17일 서울 보라매동 눈높이보라매센터 한마음홀에서 열린 '2010 한국영재올림피아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혁(대구 구암초 3학년)군 등 총 12명의 학생이 '2010 한국영재올림피아드' 수학과 과학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은 기초 학문인 수학 및 과학분야에서 영재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한 2010 한국영재올림피아드 시상식을 17일 오후 3시 서울 보라매동 눈높이보라매센터 한마음홀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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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박군을 포함한 대상 12명, 금상 36명, 은상 73명, 동상 120명, 장려상 664명 등 모두 905명의 영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해외연수에 무료로 참가할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우수영재학교상은 초등부문에 서울대도초등학교, 한라초등학교, 서울영도초등학교, 포항제철서초등학교 등 4개교, 중등부문에 서울목운중학교, 호계중학교 등 2개교에 돌아갔다.
황석연 기자 skyn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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