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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하이닉스
- 도시바 낸드 정전사고에 대해 중장기적·잠재적 실질 수혜.
- 올해 낸드 Capa 월 4만->8만장으로 증가, 내년 12만장으로 증가 예정.
-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IT Set 업체 주가강세가 IT부품주 상승으로 이어질 것.
- 내년 1분기를 기점으로 반도체 재상승 전환 예상.
- Set 판매증가는 1~2개월 후 부품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현 시점에서 하이닉스 비중확대 전략 유효.


LG화학
- 석유화학사업의 이익 강세는 2013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011년~2013년에 출회되는 석유화학 공장 물량은 약 1000만t인데 비해, 신규 수요는 약 2000만t으로 수요가 공급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중국 등 이머징 시장 주도에 의한 석유화학 제품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대한제당
- 3분기를 저점으로 영업이익이 회복되기 시작해 4분기부터는 정상적인 영업이익 창출 가능.
- 사료와 식품 사업부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 내년부터는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
- 올해 중국사료법인은 매출액 1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2015년까지 허난과 라오닝에 추가투자를 통해 2억달러의 매출 달성 예상
- 목표주가 8만5000원을 기준으로 해도 음식료 업종 밸류에이션 보다 낮은 상황, 3세 경영이 본격화되면 대내외적으로 긍정적 변화기대.
- 상속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말 고배당도 예상.


아토
- PE-CVD 핵심기술을 확보, 아이피에스와의 합병으로 반도체·LCD·솔라셀·LED 등 사업영역 확보할 예정.
- 특히 올해 삼성전자 태양전지사업 본격화에 따른 수혜로 솔라셀 장비가 실적 호전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올해 예상실적 매출액 1800억원 영업이익 270억원 순이익 350억원 수준
- 아이피에스와 합병 이후 내년 예상 매출액 4000억원 이상으로 전망.
- 합병기준일은 오는 29일이며 합병비율은 아토:아이피에스 1:2.1177.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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