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환경부는 2012년 9월 제주에서 열리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조직위원회가 15일 창립총회를 열고 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직위는 지난 5월 제정된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지원특별법에 따라 구성됐다.
위원장은 이홍구 서울국제포럼 이사장(전 국무총리)이, 부위원장은 이만의 환경부장관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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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에는 김성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우근민 제주도지사 등 정부위원과 언론, 학계, 산업계 등을 대표하는 민간위원 40여명이 참여한다.
조직위는 창립총회에서 정관과 사업계획안 등을 정할 예정이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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