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휴대폰 결제 서비스 전문업체 다날이 중국 휴대폰 충전카드 결제업체와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전 11시2분 현재 다날은 전거래일대비 6.11%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날은 이날 중국현지법인이 중국 휴대폰 충전카드 결제업체 루이푸와 전략합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날은 루이푸와의 제휴를 통해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 등 중국 3대 이동통신사 고객 모두에 자사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앞서 지난 달 말 다날은 미국 이동통신사 AT&T와 제휴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기록한 바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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