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금융감독원은 지난 8월22일 실시한 2010년 제33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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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2차 시험에 응시한 2942명(보험계리사 902명, 손해사정사 2,040명)중 544명(보험계리사 120명, 손해사정사 424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합격자는 544명으로 지난해 555명에 비해 2.0% 감소했지만 합격률은 18.5%로 전년대비 2.6% 포인트 상승했다.
합격자 명단은 21일 18시부터 금융감독원 홈페이지(www.fss.or.kr)와 보험개발원 홈페이지(www.kidi.or.kr)에서 열람 가능하다.
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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