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23일부터 모바일 웹(Web)방식의 ‘스마트 부동산 서비스’ 운영...스마트폰으로 다양한 부동산·건축 정보 검색가능해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부동산과 건축 정보에 대해 모바일 웹(Web)방식의 ‘스마트 부동산 서비스’를 구축하고 23일부터 운영한다.
$pos="L";$title="";$txt="김성환 노원구청장 ";$size="220,306,0";$no="20100821110035502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행정안전부의 전자정부서비스 호환성 준수 지침에 맞춰 개발된 이 스마트 부동산 서비스는 스마트폰 단말기 종류와 상관 없이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서비스가 가능한 모바일 웹 방식으로 구축됐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노원구 부동산 실거래가 검색, 지역생활정보 검색, 중개업소 검색, 건축사 사무소 검색, 공사현장 검색, 필지별 종합정보 등이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인터넷 접속 후 스마트부동산 주소(mland.nowon.kr)를 입력하면 부동산, 건축 정보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앞으로 도서관정보, 주민센터와 평생교육센터 각종 프로그램 정보 등 주민의 수요조사 등 과정을 거쳐 맞춤형 모바일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전산정보과(☎2116-3432)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