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수입산 쇠고기 유통업체 대국은 앞으로 FTA 협상 타결에 따라 미국 쇠고기 수요증가를 전망하면서 수입산 쇠고기의 인터넷 결제 및 공동구매 사업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국(대표이사 김성욱)은 구매자금 확보와 공동구매 등을 통한 원가절감을 위해 인터넷 기반 기업 구매대행 업체 이크레더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국 관계자는"최근 한-미 FTA와 한-캐나다간 쇠고기 협상 등으로 쇠고기 수입에 대한 호조건이 형성되고 있으며 수입육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화됨에 따라 인터넷 기반 B2B 결제서비스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업무제휴는 매출신장과 안정적인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져 회사의 경영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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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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