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사] 대전시교육청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교육행정 5급 파견> ▲한밭대학교 파견 김선호 ▲충남대학교 파견 김정환 <교육행정 5급 전입> ▲대전과학고 천범산 ▲한밭고 권영일 <교육행정5급 공로연수> ▲한밭고 이문우 ▲충남여자고 김수자 <보건5급 공로연수 > ▲대전체육고 변화봉 <교육행정 6급 전보> ▲행정지원과 김진운 ▲대전체육고 박종화 ▲충남여자고 박영길 ▲동부교육청 초등교육과 정윤희 ▲동부교육청 행정과 이미혜 ▲대전양지초 윤영인 ▲대전화정초 김창로 ▲대전석교초 오명희 ▲대전문화초 명숙희 ▲대전여자중 송건남 ▲대전용전중 모호권 ▲동신중 곽정돈 ▲회덕중 김재봉 ▲대전은어송중 민도홍 ▲금성초 한현주 ▲대전상대초 이경순 ▲대전신계중 김주섭 <교육행정 7급 전보>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신준철 ▲동부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박남숙 ▲대전성남초 오은주 ▲회덕초 오종수 ▲대전둔천초 유승희 ▲대전용산초 김완희 <교육행정 7급 복직> ▲대전평생학습관 박수영 ▲충남기계공업고 서희주 ▲대전삼성초 서덕헌 ▲대전오류초 임지선 <교육행정 7급 휴직> ▲대전삼성초 신진영 ▲대전가오초 임수정 ▲대전오류초 김민정 ▲대전체육중 이은실 ▲대전구봉중 이정화 <교육행정 8급 전보>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박현주 ▲대전외국어고 최현정 ▲신탄진고 장미경 ▲동부교육청 총무과 성현숙 ▲대전목동초 송지혜 ▲대전대신초 곽유숙 ▲세천초 문영태 ▲대전매봉중 김승화 ▲서부교육청 초등 교육과 유재희 ▲서부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이혜진 ▲서부교육청 총무과 한웅규 ▲서부교육청 행정과 서용덕 ▲대전체육중 김주태 <교육행정 8급 복직> ▲대전삼천초 김혜민 <교육행정 9급 전보> ▲동대전초 김승희 ▲대전용전중 양현희 ▲대전장대초 김남순 ▲대전봉산중 김경화 ▲가수원중 강예리 ▲대전장대중 임은혜 <교육행정 9급 신규 임용>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김수연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우선 ▲대전과학고 조향숙 ▲유성고 김해정 ▲대덕고 박한규 ▲대전만년고 백수진 ▲대전관저고 유지선 ▲대전송촌고 김윤숙 ▲대전둔원고 김태균 ▲대전구봉고 최현해 ▲대전지족고 오경진 ▲대전전민고 박제영 ▲대전괴정고 김동현 ▲대전반석고 김경중 ▲대전용산고 오민정 ▲대전흥룡초 송영민 ▲대전화정초 한민주 ▲대전중앙초 김정구 ▲와동초 김현중 ▲대전유평초 정승희 ▲대전대양초 김나영 ▲대전목상초 황정무 ▲신탄진용정초 고영숙 ▲대전글꽃중 김은경 ▲충남중 마혜경 ▲문지초 최미자 ▲대전도마초 남기화 ▲대전성룡초 박진순 ▲대전만년초 우수연 ▲대전자운초 이진아 ▲대전신계초 김희자 ▲대전구봉중 안종현 <사서 6급 승진>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김영중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김혜선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허추희 <사서 6급 전보> ▲중등교육과 배재영 ▲대전교육연수원 김인남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원계순 ▲대전평생학습관 신해경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갑수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이상봉 <사서 7급 전보> ▲대전평생학습관 김희정 <사서 7급 휴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혜영 <전산 9급 신규 임용> ▲창의복지담당관실 박광현 ▲창의복지담당관실 송재선 ▲대전교육정보원 서무성 <시설 6급 승진> ▲동부교육청 시설과 이병민 <공업6급 승진> ▲동부교육청 시설과 황승연 ▲서부교육청 시설과 남궁만 ◇공업 6급 전보 ▲서부교육청 시설과 김기홍 <공업7급 전보> ▲시설과 송재민 <보건 6급 승진> ▲동부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양하영 ▲서부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배영두 <간호 6급 승진> ▲대전교육연수원 변재영 <지방사무실무장(원) 전보> ▲대전평생학습관 최병석 ▲대전국제통상고 황의경 ▲교육위원회 송미영 ▲창의복지담당관실 모연경 ▲공보감사담당관실 이주호 ▲초등교육과 김현국 ▲중등교육과 조규영 ▲중등교육과 이성호 ▲재정지원과 박현숙 ▲대전평생학습관 오승주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한인숙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박병균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서인희 ▲대전교육정보원 류재흥 ▲대전교육정보원 임영선 ▲대전 여자고 김호경 ▲대전체육고 김진호 ▲동부교육청 중등교육과 이은희 ▲대전대문초 김현옥 ▲대전 동광초 오원석 ▲대전대흥초 윤형주 ▲대전중앙초 김경선 ▲대전문창초 박시찬 ▲대전목동초 장세영 ▲대전보운초 백희현 ▲대전흥룡초 이진아 ▲대전용운초 박영길 ▲대전동문초 유미경 ▲대전보성초 이주연 ▲신탄진초 권미경 ▲대전동도초 홍경숙 ▲대전석봉초 임미향 ▲대전대양초 홍혜숙 ▲대전 버드내초 안선아 ▲대전목양초 김미자 ▲충남중 이은자 ▲대전중 남상섭 ▲동신중 이해임 ▲대전가오중 김용성 ▲동대전중 김현미 ▲신탄중앙중 임병현 ▲대전태평중 남윤옥 ▲서부교육청 초등교육과 이희숙 ▲서부교육청 중등교육과 박소영 ▲서부교육청 총무과 송준빈 ▲서부교육청 총무과 최미정 ▲서부교육청 총무과 정은영 ▲서부교육청 행정과 윤혜중 ▲대전갈마유치원 김윤숙 ▲학하초 백남희 ▲대전봉산초 김문숙 ▲대전서부초 신선옥 ▲대전어은초 이영순 ▲대전두리초 신현숙 ▲대전괴정중 김희순 ▲대전유천초 최찬호 ▲남선초 권은경 ▲한밭초 이경옥 ▲대전갑천초 이정미 ▲대전성룡초 천은경 ▲대전전민초 김영옥 ▲대전성천초 김숙중 ▲대전자운초 박수연 ▲대전구봉초 한만규 ▲대전선암초 전명진 ▲대전노은초 박상희 ▲대전느리울초 이은영 ▲대전교촌초 서은경 ▲대전 송림초 최춘석 ▲대전용산초 이선재 ▲진잠초 박미선 ▲대전지족초 홍성용 ▲대전문정중 유재옥 ▲유성중 배용녀 ▲진잠중 한미순 ▲대전서중 이길용 ▲갈마중 김민섭 ▲가수원중 양연모 ▲대전탄방중 임성민 ▲대전남선중 최윤규 ▲대전송강중 강의순 ▲대전느리울중 이광옥 ▲대전외삼중 전인심 ▲대전신계중 이미화 ▲대전두리중 이애자 ▲대전체육중 인두식 <지방사무실무원 복직> ▲새일초 박병선 ▲가수원초 송윤주 ▲대전내동초 윤정선 <지방조무장 승진> ▲유성생명과학고 송성헌 <지방조무장(원) 전보> ▲총무과 강철우 ▲대전교육연수원 현영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최왕기 ▲대전교육정보원 강 일 ▲대전고 최상필 ▲대전여자고 윤여완 ▲대전여자고 오준섭 ▲대전노은고 정해근 ▲대전전민고 이성재 ▲대전용산고 오관영 ▲유성생명과학고 이호섭 ▲대전관저고 김승진 ▲대전구봉고 임용빈▲대전 맹학교 안정근 ▲동부교육청 총무과 서두근 ▲동명초 안홍식 ▲산내초 권병찬 ▲서대전초 조승환 ▲대전문창초 유승준 ▲동대전초 양한상 ▲대전오류초 박노익 ▲새일초 오세국 ▲대전중원초 윤병복 ▲대전대양초 이관희 ▲대전가오초 남길현 ▲대전은어송초 이권형 ▲대전화정초 봉은창 ▲대전글꽃초 박풍용 ▲구즉초 최식환 ▲대전느리울초 김원배 ▲가수원초 전재일 ▲금성초 오재학 ▲학하초 신건호 ▲대전봉산초 신광수 ▲외삼초 이일우 ▲대전전민초 송도영 ▲대전원앙초 윤석조 ▲대전 신계초 임헌춘 ▲대전배울초 임정묵 ▲대전송강중 임헌하 ▲유성중 유문섭 ▲대전문지중 조용식 ▲대전탄방초 윤효근 <지방기계장(원) 전보> ▲총무과 박천일 ▲대전교육연수원 김기태 ▲대전평생학습관 유병철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일기 ▲대전교육정보원 안효언 ▲대전체육고 유호섭 ▲대전공업고 조영태 ▲대전맹학교 김진영 <지방전기장(원) 전보> ▲총무과 권득원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김민환 ▲대전교육정보원 정필면 ▲대전과학고 김의연 <지방위생장(원) 승진> ▲대전체육고 고순이 ▲대전체육고 유순희 ▲산흥초 전경희 ▲대전동광초 양명옥 ▲대전동도초 노진순 ▲기성초 윤인자 ▲대전봉산중 이연옥 <지방위생장(원) 전보> ▲총무과 이만순 ▲대전체육고 김점분 ▲대전체육고 황일희 ▲대전체육고 최규남 ▲대전과학고 하정완 ▲대전맹학교 박효녀 ▲대전맹학교 김영숙 ▲대전맹학교 이순희 ▲대전혜광학교 김광수 ▲대전혜광학교 유신자 ▲동명초 남연옥 ▲산서초 홍기남 ▲산흥초 박상돈 ▲대전대신초 정헌희 ▲기성초 이경예 <지방운전장(원) 전보> ▲총무과 유주상 ▲대전교육연수원 김석도 ▲대전교육연수원 김용경 ▲대전교육정보원 이훈복 ▲유성생명과학고 오동식 ▲대전맹학교 오세헌 ▲대전혜광학교 구자원 <지방운전원 신규 임용> ▲대전체육고 조남상 ▲대전혜광학교 김계석(이상 7월 1일자)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AD

이영철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