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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개그맨 곽현화가 최근 미니홈피를 통해 비공개로 설정한 노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노이즈마케팅에 대한 의혹에 전면 부인했다.
곽현화 측은 8일 "지난 주말 P2P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에 곽현화의 노출사진이 과거 스타화보 이미지와 함께 유포되고 있다"며 "이 사진들은 곽현화가 2008년 찍은 스타화보 사진과 작년 찍은 비키니 화보사진이다. 노출 수위가 있어 비공개로 했던 것들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미니홈피를 한참동안 관리하지 않아 아이디가 해킹된 것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곽현화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일명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의 시선들이다. 곽현화 사진 노출 사건이 소속사에 의해 알려진 데다 정작 노출 사진을 본 이들이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그러나 초상권 및 저작권 침해에 해당된다며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한 수사 의뢰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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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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