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JCE(대표 송인수)는 일본 법인 자회사 JC Global (이하 JCG, 대표 신철호)이 KTH와 일인칭슈팅(FPS)게임 '어나더데이 (Another Day)'에 대한 일본 운영권 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 현지 서비스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퀸즈소프트가 개발하고 KTH가 글로벌 서비스 권리를 갖고 있는 어나더데이는 SF 세계관의 온라인 1인칭 슈팅 게임으로 현재 파란닷컴 올스타를 통해 한국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JCG는 일본 시장에 진출에 앞서 지난 5월 7일 미디어 선행 체험회를 통해 어나더데이를 일본 시장에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 어나더데이는 깨끗한 그래픽과 실제감 있는 사운드, 고성능 AI 등 박력 넘치는 게임 화면으로 마치 실제 전투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는 등의 호평을 받으며 일본 시장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JCG의 신철호 대표는 "'어나더데이'는 미래형 전투에 어울리는 특징이 분명한 병과시스템으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플레이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특징은 일본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존의 JCG 제품 라인업에 FPS를 새로 추가함으로써 일본 유저들에게 온라인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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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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