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코렐";$txt="";$size="326,242,0";$no="20100407172338917058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글로벌 식기 브랜드 '코렐'이 세계 디너웨어 시장에서 누적 생산량 30억개를 돌파했다.
이는 1970년 첫 출시 이후 40년간 생산·판매한 규모로, 하루 평균 24만개, 전세계 인구의 절반 가량이 하나씩 사용한 셈이다.
한국월드키친 마케팅담당 김지영 차장은 "이번 생산량 30억개 돌파는 제품 라인의 다양화와 제조기술 및 디자인 개발에 대한 꾸준한 투자로 안정적인 생산능력을 확보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에 민감하게 대응해 꾸준한 디자인 개발과 신제품 출시로 세계 디너웨어 시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렐은 최근 시장조사기관 AC닐슨이 전국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국내 디너웨어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40% 이상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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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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