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세계 최대 대출 기관인 중국 공상은행(ICBC)이 25일 자금조달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이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ICBC 이사회는 25일 오전 자금조달안을 승인, 이날 중으로 연간실적과 함께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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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상최대 9조5900억위안의 신규대출을 실시했던 중국 금융권은 중국 정부의 자본 확충 압력에 자금 조달 방안 마련에 한창이다. BNP파리바는 중국 11개 대형 금융업체들이 자기자본비율을 12%로 유지하기 위해 총 3680억위안을 조달해야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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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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