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남선알미늄이 완제품 해외 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남선알미늄(대표 임선진)은 현대엠코가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 건설하는 모니봉(Monivong) 건물에 알루미늄 샷시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남선알미늄이 샷시 완제품을 시공까지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남선알미늄은 알루미늄 자재 수출에 머물러 왔다. 지난해는 1200만 달러 규모의 자재를 해외에 수출했다. 이번 계약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이 이뤄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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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진 남선알미늄 대표는 "점진적으로 수출 규모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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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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