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166,0";$no="20100318132731092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제 1회 '아시아펀드대상'에서 뉴페이스상을 수상한 에셋플러스자산운용(회장 강방천·사진)은 국내 최초의 펀드 직접판매 자산운용사다. 에셋플러스는 '상식에 근거한 가치투자'라는 철학 아래 '세상의 변화 속에서 움직이는 가치'를 찾는 에셋플러스만의 투자스타일을 유지하며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많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아 왔다.
에셋플러스는 펀드를 직접 판매하는 운용사다보니 고객과의 소통방식도 매우 독특하고 다양하다. 업계 유일하게 포트폴리오매니저(PM)조직을 운영해 펀드상담, 계좌개설, 수익증권가입, 사후관리 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자지혜 아카데미'를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투자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운용능력도 인정받아 지난 2005년과 2006년에는 국민연금 우수운용사로 선정돼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일찍이 중국시장에 눈을 돌려 2004년에는 중국 상해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중국기업에 대한 리서치를 강화했다.
회사의 유일한 국내주식형펀드인 코리아리치투게더 펀드는 일등기업중심의 장기투자, 내재가치를 근간으로한 가치투자, 기업이익의 변화를 동태적으로 분석해 지난 2008년 7월 설립 후 43.07%라는 뛰어난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pos="C";$title="";$txt="";$size="550,322,0";$no="201003181327310922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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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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