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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소녀시대의 멤버 유리 수영 티파니를 새로운 모델로 선정한 스킨케어브랜드 '비오템'이 이들 3인방의 화이트닝 라인 화보를 공개했다.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블랙&화이트 콘셉트의 섹시하고 시크한 비쥬얼을 공개한 소녀시대의 유리, 수영, 티파니는 2집 뮤직 비디오에서 스모키 메이크업과 블링블링 의상으로 강렬하고 섹시한 화이트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에 반해 이들은 이번 화보를 통해서는 화이트닝 콘셉트에 맞게 내추럴 메이크업을 기반으로 순백의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유리는 이번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 상큼한 봄의 여인으로 변신해 환하고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화이트엔젤로 변신했다.
또 수영은 매끈하고 잡티 없는 완벽한 피부와 시크한 단발머리, 도도한 눈빛과 표정으로 기존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며, 티파니는 빛나는 하얀 피부에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 청순하고 가녀린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3명이 함께 한 사진에서는 심플한 디자인의 새하얀 드레스를 입어 환하면서도 생기 있고 밝게 웃고 있는 유리, 수영, 티파니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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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 브랜드 매니저 최연아 이사는 "스킨케어 화장품의 경우 모델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하기가 쉽지 않은데 유리, 수영, 티파니의 경우 피부가 너무나 하얗고 깨끗하고 투명해서 비오템의 화이트닝 제품 콘셉트와 잘 맞아 매우 만족스럽다"며 "많은 여성들이 소녀시대와 같이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원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 비오템 화이트닝 제품들이 20~30대 여성소비자들 사이에서 필수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 수영 티파니가 순백의 투명한 피부 미인으로 등장한 '비오템' 광고는 오는 18일부터 온라인과 매거진 등을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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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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