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전·현직 벤처CEO들이 대학가로 달려간다.
중소기업청,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기업가 정신 확산을 위한 ‘예스(YES) 리더스 기업가정신 특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여기서 YES 리더스는 ‘Young Entrepreneurs’ Leaders‘의 약칭이다.
이번 특강은 대표적인 벤처CEO들이 대학교 강단에서 청년·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기업가 정신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3월16일 연세대에서 열릴 조영탁 휴넷 대표 특강이 시작이다. 올해는 안철수 KAIST 교수,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 송승환 PMC 프로덕션 대표 등이 강연에 나선다.
중기청은 특강을 수강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강연 내용을 담은 서적과 동영상CD도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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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YES 리더스 특강은 지난해 341개 대학에서 9만여 명의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올해는 400개 대학에서 10만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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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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