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CJ GLS 수원저온물류센터 작업현장";$size="550,412,0";$no="20100309092851846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물류업계에도 활기가 넘치고 있다.
9일 CJ GLS(대표 김홍창)에 따르면 전국에 있는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개학하면서 이달 첫 주 단체 급식 식자재 공급 물량이 방학기간 중 150t에서 220~230t으로 30% 이상 증가했다.
이와 함께 연필 등 문구업체 물량 지난달 말부터 꾸준히 늘어 개학 전 물량대비 50% 가량 늘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새 학기를 준비하기 위한 필기구, 노트, 가방 등의 학용품과 새 학년용 참고서, 입학 선물 등의 주문량이 증가하면서 관련 택배 물량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 것.
여기에 각 대학들도 개강을 맞이하면서 컴퓨터, 의류 등을 보내기 위한 기숙사 택배 물량도 새 학기 특수를 뒷받침하고 있다.
CJ GLS 3PL사업본부 신세호 사업부장은 "개학과 함께 급식업체나 문구업체 등의 물동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체감 경기가 다소 나아지는 추세인 만큼 물류업계도 반사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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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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