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14조원을 넘어섰던 고객예탁금이 다시 13조원대로 떨어졌다.
27일 금융투자협회는 고객예탁금이 13조6627억원(26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4910억원(3.47%)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말과 비교해서는 1조8762억원(15.92%)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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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하는 고객예탁금은 증가할 경우 증시 주변 자금이 풍부하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지난해 4월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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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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