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83,0";$no="20100107152002272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신동백단지는 서울 강남에서는 25㎞, 성남 분당신도시에선 10㎞ 지점에 위치해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최근 용인~서울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수도권 남쪽으로 확대되고 있는 경부축 주거벨트에 자리해 투자 가치가 높다는 얘기도 듣고 있다.
경부축 주거벨트는 서울 양재나들목에서 용인 신갈JC까지 경부고속도로 21.3㎞ 구간 주변의 반경 2∼3km 권역을 말한다. 이들 지역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대한민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싸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까지 30분대면 도착할 수 있는 지역이다.
이 단지는 또 상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동백지구와 가까워 이른바 '택지지구 편승효과'도 기대해 볼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는 7월이면 용인 경전철도 개통된다. 우리나라 최초로 개통되는 용인 경전철은 분당 연장선과 환승하도록 건설돼 서울로 이어지는 교통수단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또한 삼막곡~중동~동백간 도로는 그동안 뚜렷한 연결도로가 없었지만 지난해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흥덕IC 이용이 편리해졌으며 광교상현IC 인근까지 연결되는 계획도로가 2011년 9월 완공예정으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이용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2011년 말에는 마성IC와 접속도로가 완공되면 영동고속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아파트를 오는 2월 11일까지 분양받는 계약자는 입주후 5년간 양도소득세가 100% 면제된다. 이는 인근 성남·수원 등이 양도세를 60%밖에 면제 받을 수 없은 것에 비해 혜택이 큰 것이다. 또 계약 1년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지금 뜨는 뉴스
롯데건설은 오는 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늘푸른 초등학교 인근에 마련한 모델하우스를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031)717-2770.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