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새빛증권아카데미는 7일 오후 7시30분부터 '2010년 1분기 장세전망과 출구전략' 공개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세림 전문가가 나서 출구전략을 앞두고 열리는 유동성 랠리의 지속여부를 판단하며 거래소 쌍봉형성 여부와 코스닥 5파동 출현의 기로점에서 올바른 투자전략을 함께 제시한다. 또한 유망업종 및 신경제 테마분석, 차트투자와 추세판단법 등 1월 장세전망과 시나리오도 함께 전달한다.
세림은 "지난 2008년 10월과 2009년 3월까지 4개월 주기 쌍바닥을 보인이후 1720까지 2단 상승의 유동성 랠리가 형성됐다"며 "다시 1720을 돌파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4월 전후에 1920전후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10년은 신경제 10년 주기사이클이 반복되기 때문에 신기술주 랠리가 올수 있으며 거래소보다 코스닥의 시세가 더 크게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정부정책 수혜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연회 및 동영상 강좌는 새빛증권아카데미 홈페이지(www.assetclass.co.kr )와 전화(02-539-3935)로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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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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