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자본재 형태별 설비투자 추이";$size="550,327,0";$no="20100105105635609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올해 국내외 경기의 회복세로 제조업 중심의 설비투자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설비투자 부진의 구조적 요인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주장이다.
삼성경제연구소는 5일 '설비투자 부진요인 및 시사점- 구조적 요인 중심으로 -' 보고서를 통해 "한국경제의 빠른 회복세 및 세계경제의 불안정성 완화는 설비투자 재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이 같이 전망했다.
보고서는 "보다 긴 시각에서는 설비투자의 해외 의존성 심화 및 기업의 투자방식 변화 등 설비투자 부진의 구조적 요인에 대한 능동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생산의 완결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보고서는 "자본재의 수입대체도 상승 억제를 위해서는 부품소재산업 육성으로 생산의 완결구조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면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R&D 투자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보고서는 이어 내수기반 확대 및 기업환경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내수활성화 및 기업환경 개선을 통해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이 적정범위 내에서 이뤄지도록 유도하고 외국인투자 유치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녹색산업에 기반 한 산업질서 재편에 따라 기업의 녹색산업 관련 투자 수요가 늘어날 예정이므로 이를 유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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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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