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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초안산서 ‘2010년 해맞이 축제’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경인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월계동 초안산에서 2010년 해맞이 축제를 연다.


초안산 공원서 열리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먼저 소원성취 대북 타고로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구청장의 새해 덕담, 노원문인협회의 축시 낭송, 성악 및 타악공연 등 축하공연에 이어 일출과 함께 만세삼창순으로 40분간 진행된다.

해맞이 후 초안산 축구장으로 이동해 새해 소망기원제를 연다. 기원제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소망풍선나누기와 연날리기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행사장 입구에 주민이 누구나 올 한해 동안 간직할 만한 덕담을 준비해 놓은 ‘덕담주머니’ 코너를 운영한다.

이외도 노원구는 호랑이해를 맞이해 23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구청사 1,2층 갤러리 및 대강당에서 ‘동물의 왕국 호랑이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구 관계자는 “62만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새해 가족 및 이웃과 함께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안산 공원은 녹천역에서 도보로 20분정도 소요되고, 월계동 청백아파트 1단지(1160번 버스 종점)에서는 도보로 10분정도 걸린다.


자치행정과(☎2116-3134)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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