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농심켈로그는 서울시의 '굿모닝! 아침밥 클럽'을 후원, 서울 소재 8개 중고교를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아침식사용 시리얼을 제공한다.
서울시 주도의 공공 건강증진 사업인 '굿모닝! 아침밥 클럽'은 청소년의 높은 아침 결식률과 영양섭취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공식 후원사인 켈로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 1회 영양전문 인력을 학교에 파견해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방법에 대한 교육하게 된다.
또한 학교 별로 50명씩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시작 전 30~40분 동안 강의와 함께 아침식사를 제공한다. 2달간 8개 학교 총 4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켈로그는 시리얼을, 서울우유는 유제품, 샤니는 빵, 농수산물공사는 각종 과일을 무상 지원한다.
김진홍 농심켈로그 마케팅부 상무는 "서울시와 함께 청소년들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뜻 깊은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시리얼은 탄수화물의 주요 공급원이자 비타민과 미네랄 등 균형 잡힌 영양소가 들어있는 식품으로, 바쁜 아침 청소년들이 꼭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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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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