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상우 한은 조사국장
-성장률 이월효과가 2007년과 2008년의 이월효과를 내년과 비교해 본다면?
▲위기 이전에 경제성장률은 우리 경제의 경우 5% 내외 수준으로 보면 된다. 내년도 성장률 4.6% 수준을 보면 위기 이전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다. 물론 내년도 4.6%는 올해 저성장의 기저효과가 있다.
대체로 내년을 보면 4.6%, 내후년 4.8%로 봤다. 위기 이전 수준에 접근하고 있다.
성장 모멘텀은 이번에 특별히 이야기한 이유는 이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숫자가 상반된 신호를 보일 수 있다.
예를 들면 올해 같으면 작년 4.4분기 성장이 나빴다. 이를 빼고 보면 올해 상당히 높은 플러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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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장률이 낮은데 따른 기저효과, 내년도 실질적으로 경제활동이 늘어나지 않는데도 어느정도 경제성장이 이뤄지기 때문에 이를 빼고 계산해 본 것이다.
예전에는 이월효과를 따로 공개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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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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