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정조국-김성은 커플, 로맨틱한 웨딩사진 '공개'";$txt="";$size="550,366,0";$no="20091128094637732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예비부부' 연기자 김성은과 축구선수 정조국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애정을 과시했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5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결혼하기까지 풀 스토리를 털어놨다.
김성은은 정 선수의 첫 인상에 대해 "부드러웠다"고 말했고, 정조국은 "김성은은 처음엔 차가워보였는데 소박하고 소탈하더라"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최근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성은을 본 소감에 대해 정 선수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웠다"고 답해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프러포즈는 어떻게 했나'라는 질문에 김성은은 "친구들과 파티하는 도중 정조국이 깜짝 등장했다. 정조국은 갑자기 무릎을 꿇더니 꽃다발을 주며 결혼해달라고 했다. 목걸이도 선물해줬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내가 프러포즈 안하면 혼인신고 안하겠다고 말했었다. 이벤트 끝난 후 정조국이 혼인신고하러 가자더라"고 밝게 웃었다.
2세 계획에 대해서 정 선수는 "허니문 베이비"라고 외쳐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1일 오후 6시 서울시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W호텔 비스타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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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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