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 거래부진..스크린만 변동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금리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CRS가 증시상승, 환율하락 영향을 받고 있다. 중공업체 물량으로 추정되는 오퍼들이 강하게 나오고 있다. 비드도 빠지는 모습이다. 반면 IRS는 거래가 부진한 모습이다. 채권선물 움직임에 연동되고 있는 중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제공 : 마켓포인트>";$size="536,183,0";$no="200911301116248765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30일 오전 11시4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3~4bp 상승세다. IRS 1년물이 지난주말대비 4bp 올라 3.33%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IRS 3년물과 5년물이 전장보다 3bp 상승해 3.98%와 4.17%를 기록하고 있다.
CRS는 전구간에서 10bp씩 올랐다. CRS 1년물과 3년물, 5년물이 각각 1.50%와 2.65%, 3.45%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일제히 축소되고 있다. 1년물 기준으로는 지난주말 -189bp에서 -183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40bp에서 -133bp를, 5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79bp에서 -72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시장에서 거래가 잘 안되고 있다. 선물 움직임 따라 스크린만 조정된 분위기”라며 “CRS는 증시상승과 환율하락으로 1~2년 구간에서 전일대비 10bp 상승한 정도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다만 중공업체 물량으로 추정되는 오퍼들이 강하게 나오면서 비드도 다 빠져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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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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