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硏, 25일 대전시와 국제핵융합에너지 컨퍼런스 업무협약 맺어
$pos="L";$title="";$txt="";$size="550,366,0";$no="20091125151003371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국가핵융합연구소는 내년 10월10일 대전서 열리는 ‘제23차 IAEA 국제핵융합에너지 컨퍼런스’ 성공 개최를 위해 25일 대전시와 협약을 맺었다.
‘핵융합 올림픽’이라 불리는 국제핵융합에너지 컨퍼런스는 1000명 이상의 세계 핵융합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2년마다 열리는 컨퍼런스는 핵융합분야의 연구성과는 물론 연구자들과 정부관계자간 협력과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
핵융합연구소는 업무협약으로 이경수 소장과 박성효 시장을 공동조직위원장으로 뽑고 행사 조직위원회와 사무국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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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요 학술회의 준비 ▲세계적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 녹색에너지에 대해 논의하는 ‘그린포럼’ ▲젊은 핵융합 연구자 및 학생들을 위한 유스컨퍼런스 행사진행 등을 맡는다.
대전시는 ▲편의시설 제공 ▲관광 프로그램의 개발 ▲핵융합 에너지 홍보를 위한 대국민 축제 마련 등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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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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