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경기, 강원, 충청, 전라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와 강원도 일부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령했다고 기상청은 1일 밝혔다.
기상청이 한파주의보를 내린 곳은 ▲ 경기도 동두천시, 연천군, 포천시, 가평군, 고양시, 양주시, 의정부시, 파주시, 구리시, 남양주시, 하남시, 용인시, 이천시, 안성시, 여주군, 광주시, 양평군 ▲ 강원도 화천군, 양구군 ▲ 충청남도 천안시, 공주시, 아산시, 논산시, 금산군, 연기군, 예산군, 계룡시▲ 충청북도 청원군, 괴산군, 음성군, 단양군, 증평군 ▲ 전라남도 나주시, 담양군, 곡성군, 구례군, 장성군, 화순군 ▲ 전라북도 진안군, 무주군이다.
대설 예비 특보를 내린 곳은 강원도 강릉시, 동해시, 태백시, 삼척시,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평창군, 정선군, 홍천군, 인제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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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일 아침 서울·경기 등 내륙지방은 영하의 기온을 보이고, 3일은 서울에서 영하 2도 등 대부분 중부지방에서 영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추위는 4일께부터 점차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설악산 대청봉에는 1일 오후 최고 3㎝의 눈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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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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