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강희태";$txt="석탑훈장을 수훈하는 강희태 한전 처장";$size="157,157,0";$no="20091027223003659851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제6회 전력기술진흥대회 및 전기인의 날' 행사가 김영학 지식경제부 2차관, 정장선 국회지식경제위원장, 김기현 의원, 노영민 의원, 유연채 경기도청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전국 전기인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성남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전력기술발전에 대한 공로로 한국전력 배전운영처 강희태 처장이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전기인 54명에게 훈ㆍ포장 및 대통령표창 등이 수여됐다. 강 처장은 전력기자재 품질기준 제정 및 전력기술 R&D 인프라 확충과 스마트 그리드 추진의 핵심인 계량시스템의 선진화 등 국가 전력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주당 노영민 의원은 '자랑스런 전기인상'을 받았다. 노 의원은 2006년 국회 산자위 위원, 현재는 지경위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전기관련 법령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전기인들의 권익신장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행사는 매년 11월 1일 전기인의 날을 기념해 전기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전기인에 대한 정부포상, 전력기술세미나 및 전기인 한마음 체육행사를 하고 있다.
김영학 지경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우리 전기인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전력산업은 국가경제발전의 기반산업으로 세계적 수준의 높은 기술력과 우수성은 이미 해외에서도 널리 인정받고 있다"면서 "세계 13위의 전력강국과 올해 3분기 해외 플랜트 수주액이 16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경이적인 성과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로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신국가발전의 패러다임인 녹색성장을 위해 전기인이 헌신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하고 "정부에서도 전기인들의 업무활동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갈 것" 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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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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