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가격 랠리가 앞으로 3달 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pos="L";$title="";$txt="";$size="100,150,0";$no="20090831184900323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브로커 업체 킹스맨(Kingsman)의 조나단 킹스맨 회장은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인터뷰를 갖고 "세계 최대 설탕 생산업체인 브라질과 인도가 각각 홍수와 가뭄을 겪고 있어 공급량이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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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멕시코는 설탕 수입량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뉴욕 상품시장에서 거래된 설탕선물은 파운드 당 23.52센트로 28래 최고 가격 수준에 육박했다. 이날 뉴엣지 USA의 마이클 맥도걸 부회장은 설탕가격이 파운드당 25센트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맥쿼리은행은 내년 상반기까지 설탕값이 1파운드당 30센트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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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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