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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녹차 브랜드 설록의 일로향과 세작이 지난 14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개최된 '2009 세계 녹차 컨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 3회를 맞은 이번 컨테스트에는 한국, 일본, 중국 등의 나라에서 117개 제품을 출품했으며 차의 생산, 유통, 소비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일본, 중국, 프랑스의 심사위원들이 출품된 녹차의 품질과 창조성, 기능성을 평가해 수상 대상을 결정했다.
금상을 수상한 일로향은 제주 설록 직영다원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차(茶)를 끓이는 다로(茶爐)의 향(香)이 향기롭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고급 녹차다. 매년 4월 초 잔설이 남아있는 한라산 다원에서 청명 직후 맑은 날만을 골라 어린 차 싹을 손으로 따 매년 적은 수량만을 한정 생산한다.
함께 금상을 수상한 세작은 한라산 설록 다원에서 자란 어린 차싹만으로 만든 대표적인 작설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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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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