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가 25일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우선순위채 등급을 A1에서 A2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무디스는 BOA의 상위 후순위채 등급도 A2에서 A3로 낮춰잡았다. 하위후순위채 등급은 A2에서 Baa3로 하향 조정했다.
우선주 등급은 Baa1에서 정크 레벨인 B3로 내렸다.
무디스는 BOA의 등급 조정의 근거로 미 정부로부터의 재정적 지원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꼽았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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