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프리텍이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4일 오전 9시38분 현재 KJ프리텍은 전날보다 360원(14.85%) 오른 2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KJ프리텍에 대해 실적 성장세가 지속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김갑호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초 일본 엡손으로 매출이 시작된 이래 연말기준 매출액의 40%까지 증가했다"며 "빠르면 5월부터 샤프로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 매출의 50%이상은 일본업체에 대한 수출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어 "창사이래 15년 동안 50%가 넘는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 엡손, 샤프 등에 대한 매출 증대로 이러한 성장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100억원대의 시가총액은 지나치게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기 때문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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