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3가지 컬러 조합 '칵테일' 2종
LG, 그라디에이션 기법 이용한 '엣지폰'
$pos="C";$title="";$txt="모토로라는 3가지 컬러를 조합한 '칵테일'폰을 출시했다.";$size="500,344,0";$no="20081110175328133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휴대전화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면서 젊은이들에게는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최근에는 디자인 외에도 흰색, 검은색, 은색 등 기본색에서 탈피해 독특한 컬러와 기법을 강조한 단말기가 잇따라 출시되면서 휴대전화 색깔 전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10일 모토로라는 3가지 이상 컬러 조합이 매력적인 슬라이드형 3G(세대)폰인 '칵테일(COCKTAIL)'을 출시했다.
칵테일은 '칵테일 민트(COCKTAIL Mint)'와 '칵테일 트로피컬(COCKTAIL Tropical)' 2종류다.
'칵테일 민트'는 제품 전ㆍ후면에는 시크한 블랙으로, 테두리와 슬라이드 후면 패턴 등에는 상쾌한 민트를, 측면은 펄 화이트 컬러로 배치했다. '칵테일 트로피컬'은 화이트, 라이트 그린, 바이올렛, 오렌지 컬러가 조합돼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칵테일 트로피컬'은 12월 초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SK텔레콤 대리점과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pos="L";$title="";$txt="LG전자 엣지폰";$size="200,336,0";$no="200811101753281333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LG전자는 스타일리시 슬라이드폰 '엣지'를 선보인다.
지난 3월 유럽에서 '터치라이팅폰'이라는 애칭으로 소개된 '엣지'는 패션계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멋스러움으로 강한 매력이 돋보인다'는 뜻이다.
'엣지폰'은 금속 소재의 풀 메탈 프레임(Full Metal Frame)을 적용했고 휴대전화 상단에서 하단까지 색상이 점점 옅어지는 '그라디에이션 기법(Gradation: 점층법)'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휴대전화 전면 하단에 발광 다이오드(LED)를 이용한 '라이팅 터치패드(Lighting Touch Pad)'기술을 적용해 사용자의 터치 움직임에 따라 터치패드의 화면이 변한다.
이에 앞서 잘 활용되지 않았던 보라색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단말기가 출시돼 인기를 끌었다.
LG전자는 배우 오드리 햅번을 내세운 '시크릿 폰-루비 바이올렛'을, 모토로라는 '페블(PEBL)'을 선보였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은 "엣지폰은 차별화되고 세련된 개성을 강조하는 젊은 세대의 '디자인 감성'을 반영한 폰이다"고 말했다.
광남일보 정소연 기자 sypassio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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