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정전→평화체제 전환 노력…北, 조속히 대화의 장으로 나오길'

제107주년 3·1절 기념사

[속보] 李대통령 "北, 조속히 대화의 장으로 나오길"

정치부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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