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하락 딛고 장초반 5300포인트 재돌파(상보)

코스피가 폭락 하루만에 4% 이상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된 지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2026.2.3 조용준 기자

4일 코스피가 5300포인트를 재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27.37포인트(0.52%) 내린 5260.71 개장했지만 상승세로 돌아서 5300선을 탈환했다.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1% 오른 5310.03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지난달 30일 장중 최고가인 5321.68포인트를 기록한 바 있다.

코스닥 역시 이날 5.31p(0.46%) 내린 1139.02에 개장했지만 현재 1.11% 상승한 1156.98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술주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약화하면서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한 바 있다.

증권자본시장부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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