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차 종합특검법 상정, 무제한 토론하는 천하람 의원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ㆍ김건희에 의한 내란ㆍ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상정되자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고 있다. 2026.1.15 김현민 기자

사진팀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