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배당주 ETF' 등 3종 13일 신규 상장

한국거래소는 신한·삼성액티브·삼성자산운용이 발행한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오는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코스피 지수를 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신한자산운용의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는 배당성향 요건, 재무건전성 요건 등을 충족하는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20개 종목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은 미국 AI(인공지능) 반도체 관련 기업 3개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는 수소발전 설비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 종목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세 상품 모두 1좌당 가격은 1만원이다.

사회부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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