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 돌입

신용보증기금이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신보 임원추천위원회는 9일 차기 이사장 모집 공고를 냈다.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 신보 이사장은 임추위 추천을 받아 금융위원장이 제청하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3년이다.

최원목 이사장 임기는 지난해 8월 만료됐으나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아 업무를 지속하고 있다. 새 이 사장은 내달 임명될 전망이다.

경제금융부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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