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7일 현대아이에프씨 지분 100%를 3393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인수자는 우리프라이빗에쿼티자산운용과 베일리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이다. 현대제철은 이 컨소시엄에서 설립하는 투자목적회사의 유한책임사원으로서 처분 금액 20% 및 운용수수료 등을 출자할 예정이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3월31일이다.
증권자본시장부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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