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2일 오후 6시5분께 3중 추돌 사고가 나 8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는 총 8명으로, 7명이 경상을 입었다.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다.
부상자 중에는 인도네시아인 3명·인도인 1명으로, 외국인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차량 1대에서는 화재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부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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