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최대억기자
대구 출신 신예 모델 나영희가 지난 30일 한강버스 압구정선착장 3층 카페레스토랑에서 열린 '아트디자이너 백유선 패션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런웨이를 압도했다.
이번 패션쇼는 2025년 한 해 동안 아트디자이너로서 명성을 공고히 한 백유선 디자이너의 연말 결산 무대로, 수많은 패션 관계자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 출신 신예 모델 나영희가 지난 30일 한강버스 압구정선착장 3층 카페레스토랑에서 열린 '아트디자이너 백유선 패션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워킹하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대구 출신 모델 나영희였다.
178cm의 시원원한 키와 평소 요가로 다져온 탄탄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앞세운 그는 백유선 디자이너의 예술적인 의상들을 자신만의 아우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나영희 모델은 대구 지역 모델계의 유망주에서 시작해 서울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최근 모델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이번 런웨이에서도 그는 특유의 당당한 워킹과 깊이 있는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아트디자이너 백유선의 뮤즈'로서 부족함 없는 면모를 보였다.
대구 출신 신예 모델 나영희가 지난 30일 한강버스 압구정선착장 3층 카페레스토랑에서 열린 '아트디자이너 백유선 패션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워킹하고 있다.
현장을 찾은 한 관계자는 "나영희 모델은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리적 위엄뿐만 아니라, 의상의 철학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감각이 탁월하다"며 "대구 출신 모델의 저력을 가감 없이 보여준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2025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 모델 나영희가 올해는 또 어떤 모습으로 패션계를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