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2026년의 문을 열다… 첫날에 담은 설렘과 다짐

새해 첫 아침, 울진은 동해의 빛으로 하루를 깨웠다

2026년 새해 첫날, 울진군은 초매식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힘찬 새 출발에 나섰다.

울진군 초매식. 울진군 제공

한해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초매에서는 지역의 일상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음을 알렸다.

이어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지역의 발전을 다짐했다.

울진군 충혼탑 참배.

2026년 새해 첫날, 군민들의 일상과 함께 새로운 하루에 대한 설렘과 다짐으로 하루가 시작됐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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