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경기자
신세계까사의 하이엔드 맞춤형 제작가구 브랜드 '쿠치넬라'가 서울 강남권 핵심 지역 압구정에 공식 쇼룸을 열고, 프리미엄 맞춤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까사는 지난해 9월 '쿠치넬라'를 출시하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쿠킹 스튜디오'를 통해 첫선을 보인 데 이어, 지난 1일 까사미아 압구정점 동관 4층에 쿠치넬라 공식 쇼룸을 열었다.
신세계까사의 하이엔드 커스텀 제작가구 브랜드 '쿠치넬라'가 지난 1일 까사미아 압구정점 동관 4층에 공식 쇼룸을 개장했다. 신세계까사
압구정 쇼룸은 쿠치넬라를 대표하는 주방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프리미엄 바스룸과 드레스룸을 함께 선보여 주거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신(Scene)을 제안한다. 디자인 설계부터 자재, 시공 마감까지 하이엔드 주거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공간 전문 디자이너와의 1:1 맞춤 상담을 운영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주거 환경을 고려한 설계부터 제작·시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모든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강남권 프리미엄 주거 수요를 시작으로 쿠치넬라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하며 하이엔드 맞춤 제작가구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