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길기자
콘진원은 8일 서울 홍릉 콘텐츠 문화광장에서 ‘OTT 콘텐츠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OTT 콘텐츠 특성화 대학원이 3년간 석사 쉰한 명, 박사 스무 명을 배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서울 홍릉 콘텐츠문화광장에서 'OTT 콘텐츠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열고 재학생이 제작한 영상 작품 상영회와 OTT 기획 피칭 경연대회, 우수 작품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OTT 콘텐츠 특성화 대학원 지원은 OTT 산업에 필요한 기획·제작·마케팅 기반의 융합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2022년부터 동국대 영상대학원과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을 지원해왔다.
올해 신규 공모에서는 동국대 영상대학원,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홍익대 영상·소통대학원이 선정됐다. 현재 석사 일흔아홉 명, 박사 스물한 명이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