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위스키도 에디션…신세계免, 잭다니엘스 '싱글배럴 라이'

수석 증류사 선택 한 가지 배럴 원액만 사용
국내 면세업계 단독 론칭
45도 도수로 병입…과일·오크 풍미

신세계면세점은 미국 테네시 위스키의 아이콘 잭다니엘스(Jack Daniel's)의 프리미엄 라인 '싱글배럴 라이(Single Barrel Rye)'를 국내 면세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잭다니엘스 싱글배럴 라이. 신세계면세점 제공

싱글배럴 라이는 잭다니엘스의 라인업 중에서도 수석 증류사가 선택한 단 하나의 배럴 원액만을 사용하는 '싱글배럴 시리즈'다. 각 병에는 배럴 넘버와 병입 날짜가 모두 수작업으로 적혀 있어 배치(Batch)마다 다른 풍미적 특징을 갖는다. 이러한 희소성 때문에 컬렉터와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45도 도수로 병입된 이번 제품은 잘 익은 과일의 깊이, 오크의 따뜻한 풍미, 잭다니엘스 특유의 스파이스가 긴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잭다니엘스 싱글배럴 라이는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과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붉은빛 라벨이 돋보이는 잭다니엘스 싱글배럴 라이는 연말 선물용으로도 탁월한 프리미엄 위스키"라며 "앞으로도 희소성과 전문성을 갖춘 차별화된 단독 주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주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유통경제부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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