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김철우기자
아난티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13일 개최된 '제13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에 참여하고 참가비 전액을 기부했다.
13일 개최된 행복한가게 마라톤 대회. 아난티 제공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는 '1단체 1명 소외계층 돕기' 운동으로, 참가자 30명 이상의 단체와 소외 계층 1명을 매칭해 참가비 100% 전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하는 아동 자립 프로젝트다.
악천후 속에 열린 이번 마라톤 대회에 아난티 임직원과 가족 93명이 참가, 5㎞, 10㎞ 코스를 전원 완주했다.
아난티는 마라톤 참가비 전액 344만원에 344만원을 별도 추가해 총 688만원을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전달할 예정이다.